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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1 시옷이 말한다
  2. 2010.08.30 <ㅅ>불규칙용언 쓰기
2010. 8. 31. 16:31

시옷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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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30. 17:52

<ㅅ>불규칙용언 쓰기



7.4. <ㅅ> 변칙용언 쓰기: 어간에 <ㅅ> 받침을 살려 써 준다.
 

<ㅅ>변칙이라 함은 <ㅅ>을 받침으로 하는 풀이씨가 끝 바꿀 때 그 <ㅅ>받침이 모음으로 나서는 끝말 앞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잇다>가 <이으니> <이어> <이어서> 따위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긋다> <낫다> <붓다> <잣다> <젓다> <짓다> 등도 여기에 속하는 말들이다. 이들은 <잇다>가 <이스니> <이서>처럼 끝 바꾸면서 남도방언으로 살아있는 말들이기도 하다. <앗다> <웃다> <벗다> <빗다> <솟다> <씻다> 등은 정칙으로서 표준과 방언에서 같이 소리낸다. <줍다>의 방언으로 되어 있는 <줏다>도 정칙처럼 바뀌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들 <ㅅ>변칙용언들도 어간에 <ㅅ>을 살려 써주어 <사이글> 쓰기에서만은 <ㅅ>변칙표기를 없애는 것이다. <ㅅ>을 붙였다 떼었다 하지 아니하고, 언제 어디서나 모든 <ㅅ>받침 불규칙 용언의 어간 끝에 정칙처럼 <ㅅ>을 붙여 준다. 그 보기로 아래 표와 같이, <잇다>는 <잇고-이으니-이어서>로 쓰는 것을 <잇고-잇으니-잇어서>로 쓴다. 이렇게 하면 <읻다>와 함께 <읻고-이으니-이어서>로 읽거나 <읻고-이스니-이서서>로 읽을 것이다. 여기서도 <어원을 밝혀 적되 소리나는 대로 읽는다>를 원칙으로 하는 것이다.

 
[ㅅ불규칙용언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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