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펀'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04.19 한자어 바꿔 쓰기
  2. 2011.04.14 이유식 먹이기
  3. 2011.04.08 한글전용 한자혼용
  4. 2011.03.29 고동 이야기
  5. 2010.10.14 한글로만 써도 된다
  6. 2010.10.12 한글로만
  7. 2010.10.02 차고치는 집
  8. 2010.08.31 시옷이 말한다
  9. 2010.08.29 한글 새 글자 만들기
  10. 2010.08.25 산오징어
2011. 4. 19. 16:26

한자어 바꿔 쓰기


천안문(天安門)을 티엔안먼, 북경(北京)은 베이징, 일본의 동경(東京)은 도쿄, 나성(羅城)은 로스엔젤리스, 불란서는 프랑스로 한자어를 바꿔가는 것이다. 한국식 한자어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세계어로 나아가는 길이다.

위의 천안문 등과 같이 한자와 한글대비 1 : 1의 한국 한자음으로는 원음에 근접하기 어렵다. 근래에 차이나에서 외국음을 한자로 표기한 새 단어들에 이런 한국 한자음을 달아 쓴다면 그것은 원음과는 아주 다른 소리로 나게 될 것이다.

* 위 ‘나성’은 현행 표기규칙(두음법칙 적용)에 따라 쓴 것. 아래, 각각 둘이라 함은 영국, 잉글랜드/ 미국인, 아메리카인/ 상해출장, 상하이출장을 말함. 기타, 외래어표기규정 참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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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14. 17:15

이유식 먹이기



아기들은 대개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젖을 뗀다. 그 때 쯤엔 젖만으로는 부족하고 젖도 잘 나지 않기도 한다. 그래도 계속 젖을 먹겠다고 보채는 아기들이 있다. 이때 젖꼭지에 쓴 고약을 발라 젖을 떼기도 했다. 이유식을 제때 잘 먹이면 튼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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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8. 11:06

한글전용 한자혼용

한글문장에 한자를 혼용할지라도 한글을 괄호 안에 묶어서 한자를 위한 음으로 달아 쓰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한글문장에 보조로 한자를 넣어 쓰려면 한글로 쓴 한자어 다음에 그에 해
당하는 한자를 괄호로 묶어 쓰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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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29. 21:23

고동 이야기

다음 글 <고동 이야기>는 <사이글> 방식의 일부만을 문장에 적용한 예문이다. 그 <보기>로 앞서 게시한 예문에서 설명한 것들 가운데 일부를 거듭 쓰면 아래와 같다.

<보기>:

는= ㄴ, ㄴ --> 있ㄴ(=있ㄴㄴ=있는)..
은= ㄴ, ㄴ --> 알ㄴ(=알은)..
를= ㄹ, ㄹ --> 5ㄹ(=5ㄹㄹ=5를)..
을= ㄹ, ㄹ --> 주판ㄹ(=주판을)

이=ㅣ --> 것이다= 것ㅣ다.. 
있는=ㅣ+ㅆ+ㄴ(ㄴ)-->‘ㅆ’은 ‘ㅣ’와 모아쓰기(‘있’에서 ‘ㅇ’ 뺀 꼴), ‘ㄴ(ㄴ)’은 늘어쓰기

었= ㅓ+ㅆ --> ‘ㅆ’은 ‘ㅓ’와 모아쓰기(‘었’에서 ‘ㅇ’ 뺀 꼴)
인, 일= ㅣ+ㄴ, ㅣ+ㄹ --> 받침 ㄴ, ㄹ은 각각 ‘ㅣ’와 모아쓰기(‘인, 일’에서 각각 ‘ㅇ’ 뺀 꼴
으= ㅡ
의= ㅡ + ㅣ --> 모아쓰기(‘의’에서 ‘ㅇ’ 뺀 꼴)
에= ㅔ

가, 나, 다, 라, 마, 아(어)... = ㄱ+<.>, ㄴ+<.>, ㄷ+<.>, ㄹ+<.>, ㅁ+<.>, ㅇ+<.>, ㅎ+<.>...로 아래아 <.>와 모아쓰고, 문단 안에서 마침말 <다>는 ‘아래아’를 넣어 쓰되, 문단 끝에서는 정식 <다>로 쓴 예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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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4. 17:34

한글로만 써도 된다


누가 한자를 버리라 했는가? 한자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를 한글로 쓰고 한자와 차이나어를 영어처럼 배우게 하면 되는 것이다.

다음은 조사와 <아래아> 등을 가로쓰기, 모아쓰기, 약식으로 하여 <사이글>이 주로 띄어쓰기 한 예시문이다. 앞서 쓴 <한글로만>에서는 조사를 모아쓰기로 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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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2. 08:33

한글로만



아래 글에는 수많은 한자어가 들어 있지만 동음이의어 때문에 또는 한자가 섞여 있지 아니하여 의미전달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는 없다고 본다. 우리말을 한글로만 써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한글로만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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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 11:39

차고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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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31. 16:31

시옷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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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29. 14:23

한글 새 글자 만들기


한글 새 글자 만들기 논의에 다음을 추가한다. 논의중인 5개 영문자(f,v,z,th,r)의 소리를 표기할 수 있도록 한글의 모양새대로, 한글창제 규칙에 따라 새로 만드는 것이다. 내용은 <사이글>로 쓴 아래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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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25. 17:41

산오징어



다음은 지금까지 살펴 본 <사이글>로 글을 써 본 것이다. 앞은 띄어쓰기한 글을 할 수 있는 대로 바꿔 쓴 것이고, 뒤는 그것을 되도록 붙여 쓴 것이다. <사이글>은 글을 읽기 쉽게 하고, 또한 쓰고 보는 재미도 더해줄 것이다. 앞으로 실용편에서는 좋은 대로 띄어쓰기와 붙여쓰기를 하고 쓰기에 알맞은 만큼 <사이글>을 섞어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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